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신용보증재단 김창순 이사장 후보 “적격”충북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김꽃임)는 지난 17일 충북신용보증재단 김창순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적격’ 의견을 담은 경과 보고서를 채택·의결했다.

이번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꽃임 위원장을 비롯해 이옥규, 박경숙, 이종갑, 유재목, 임병운, 이의영, 박지헌, 김정일 의원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위원들은 김 후보자의 조직역량 강화 방안, 윤리경영에 대한 가치관 등 전반적인 재단 이사장 후보로서의 자질뿐 아니라 최근 소상공인 폐업 증가에 따른 경영 안정 정책, 보증한도 상승 방안, 보증사고 급증에 따른 대위변제 급증 문제 해결책과 순사고율 감축 방안 등 전문성 검증을 위한 질의도 했다.

김 후보자는 1987년 충북은행에 입사해 12년간 재직한 뒤, 금융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