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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백야자연휴양림에 새로운 신축 휴양관이 완공됐다.
이 휴양관은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7월 말 준공됐으며, 이달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사업비 58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천304여㎡ 규모로 건축된 이 휴양관은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휴양관은 숙박동과 회의동으로 나뉘어 있다. 숙박시설은 3층 건물로 4인실 2실과 2인실 8실로 구성돼 있으며, 회의시설은 1층 건물로 대회의실과 소회의실이 마련돼 있어 단체 회의나 세미나를 진행하기에 적합한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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