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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은 자매결연지인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은)가 지난 18일 마로면을 방문해 교류의 장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행사는 보은대추축제를 맞아 마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동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양 지역간 우호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보은대추축제 축제장을 방문해 명품 보은 대추 및 청정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공연을 감상하는 등 대추축제를 즐겼다.
두 단체는 200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15년째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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