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음성군노인회 소이면 분회(회장 신흥섭) 회원 20여 명은 지난 5월 노인회에서 식재한 ‘사랑의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소이면 중동리 일원 밭 100㎡에서 수확한 고구마는 지역의 홀로 사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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