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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삼골축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 증평인삼에 푹 빠져
조각가 변숙경씨 주선으로 알베르토 시장 인삼골축제 방문
충북 증평군이 명실상부 인삼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민선 6기 들어서면서 인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는 다양한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해 증평인삼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증평 인삼 500년사 증평인삼의 뿌리를 찾다’를 발간했다.
이 책자에는 증평인삼이 1530년 처음 문헌에 등장한 사실과 1970년대 故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진행된 인삼재배 최적지 조사에서 증평이 선정된 사실 등 다양한 역사적 기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군은 충북인삼농협과 지역 농업수출업체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을 주선했고, 증평인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와의 우호교류를 체결했다.
인삼골축제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축제장을 방문했다.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의 증평 인삼골축제 방문은 조각가 변숙경씨(음성군 금왕읍 도청리 6-1 갤러리) 주선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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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을 환영하는 만찬과 공연이 변숙경 조각가 갤러리에서 있었다. |
변숙경 조각가는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지난 6일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을 환영하는 만찬과 공연도 변 조각가 갤러리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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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숙경 조각가(왼쪽)와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시장. |
충북인삼농협의 인삼 및 홍삼제품 수출액도 급성장했다.
2022년 200만 달러였던 수출액은 23년 273만 달러로 약 140%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30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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