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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이하 공사, 사장 진상화)가 도내 청년들에게 직무 역량과 실무 경험 제공을 위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고용부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 △체험형인턴 채용과 같이 다방면으로 청년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고용노동부 정책사업인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가해 도내 미취업 청년 6명을 대상으로 홍보𐤟회계𐤟행정𐤟전기 등 전공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청년 인턴들은 공사의 각 부서에 배치되어 공사 내부직원으로 구성된 멘토의 지도하에 8주간의 일경험을 직접 체험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진상화 사장은 “이번 공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통해 도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이 강화에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충북개발공사가 지역인재 육성의 발판으로 청년들이 기댈 수 있는 보금자리 같은 회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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