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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산(馬耳山) 돌탑 앞에서 기념촬영. |
2024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 문화가족 추계 문화유적답사가 2일 전북 마이산(馬耳山) 일원에서 있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의 마이산은 1979년 도립공원으로, 2003년에는 명승 제 12호로 지정된 곳이다.
버스 2대를 대절해 진행한 문화유적 답사에는 강전섭 문화원장을 비롯해 강대식 충북문인협회 회장, 충북생명의 숲 김낙중 운영위원장 등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문화원 가족들은 마이산 돌탑~은수사~명인명품관~가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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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 역사박물관에서 단체 사진. |
등을 둘러봤다.
강전섭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주문화원은 전국 231개 문화원 중에서 최초로 청주문화발전위원회를 만들어 1억2천만원의 기금을 확보해 경제적 자립을 꾀했고 정회원 1천명, 준회원 2천여명을 돌파하는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둬 지난해 우수문화원 표창을 받았다”며 “오늘 마이산 일원 문화유적 답사가 모든 회원들의 마음의 양식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생한방병원과 농협충북지역본부 후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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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유일의 가위박물관 앞에서 기념 촬영. |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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