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충북 단양군 보발재에 형형색색의 단풍이 만개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보발재는 해발 540m 높이로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고갯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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