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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의 학생들이 경희대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보은군은 보은드림클래스(학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11월 5일과 6일, 양일간 군내 고등학생 30명이 수도권 대학 탐방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와 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하고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고등학교, 보은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경희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울대, 고려대 등을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보고, 재학생 멘토와의 진로 상담, 개인별 미니 컨설팅, 박물관 도슨트 관람 등 진학과 진로 계획을 설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 학생들은 멘토링을 통해 재학생들의 공부법과 대학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며 자신이 관심있는 전공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고, 동기부여 및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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