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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학대 예방 숙박업소 합동 점검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예방 활동 실시

안성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아동학대 예방의 날(11. 19.)을 맞이해 11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숙박업소 점검에 나선다.

안성시청과 안성경찰서,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하여 민·관·경이 합동하여 관내 30개 숙박업소 점검 및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숙박업소에 거주하는 아동을 동반한 가정을 파악하여 위기아동 발견 시 신속한 보호조치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신고 활성화 및 아동학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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