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학휴 청주시 상당구청장은 11일 상당구 문의면 호반주차장에서 실시된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방문하여 참여한 농가를 격려하고 매입장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 극심한 폭염과 가뭄, 등숙기 고온 및 벼멸구 등의 피해로 금년 청주시 쌀 생산량은 약 4만1천톤으로 전년(4만5천톤)대비 7.7% 정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학휴 상당구청장은 “쌀 소비 감소, 재고량 증가로 인해 수확기 쌀값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농가의 어려움도 가중되고 있다”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상당구는 이달 4일부터 19일까지 지역별 지정된 장소에서 443농가를 대상으로 1,446.8톤의 공공비축미(건조벼)를 매입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매입현장별 안전관리요원을 필수로 배치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 문의: 상당구 산업교통과 친환경유통팀 주무관 안현승(☎043-201-5212)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