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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수능 당일 교외 학생생활지도2024. 12. 31.까지 학생생활지도 특별기간 운영
▲ 청주교육지원청 수능 전일 생활지도.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비행과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 교외 학생생활지도는 충청북도교육청 3국 2담당관 1단 12과와 10개 교육지원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각 시군구 유관기관과 함께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 ▲학생 일탈 행위 예방 ▲사이버도박 및 범죄 예방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또한, 학생 안전사고 발생과 학교폭력 발견 시 즉각적인 사안 보고 및 처리를 통한 대책 마련도 강화한다.

아울러, 수능 이후 12월 31일까지 학생생활지도 특별기간을 운영하고, 고등학교는 학교 주변 및 취약지역 특별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속적인 교외 학생 생활지도로 수능 종료 후 들떠 있는 학생들을 살피고 지도해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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