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5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및 아쿠아리움으로 관내 초‧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오전에는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및 천체관에서 연구 및 과학기술 분야의 직업 견학 및 드론쇼, 전기쇼와 3D 영상 관람 활동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아쿠아리움에서 수중 생물과 관련된 직업 견학 및 VR 체험, 5D 체험, 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김인권 교육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직업을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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