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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5일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내륙지역의 발전과 권리 회복을 목표로, 중앙부처와 국회 등 다양한 관계자들에게 중부내륙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중부내륙특별법은 충북, 경기, 경북 등 8개 시·도가 포함된 중부내륙 연계 발전 지역의 출범에 따라 자연자원과 첨단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는 법이다.
오원근 원장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근석 원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김양희 원장을 지목하며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에 적극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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