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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의과학연구소, 2024 제8회 스포츠의과학 심포지엄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스포츠의과학연구소는 제8회 스포츠의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삼성서울병원 공성아 교수는 폐암 환자의 수술 및 치료 과정에서 운동의 효과를 분석한 5년간 1,000명 이상의 임상 환자를 대상으로 한 추적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향후 운동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인하대학교 육장수 박사는 치매 예방 운동이 실험용 치매 모델의 뇌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연구를 발표하며 임상 운동사의 학술적 역할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의과학연구소 소위영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과 연구 환경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었으며, 스포츠의학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 정보와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현장 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연구자들 간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의사항 : ☎ 043-841-5991 / 스포츠의학과 유재광 조교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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