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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오는 23일 크리스마스 맞이 마음 치유 행사 개최부모들에게 전하는 테라피 메시지
▲ 크리스마스 맞이 마음 치유 행사 포스터

충북 영동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부모들에게 전하는 테라피 메시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와 함께 ‘할머니의 팡도르’도서를 읽으며 양육자들에게 마음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도서와 함께 팡도르(이탈리아 전통 케이크)를 선물로 증정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신청은 20일 오후 11시까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육아종합지원센터(☎070-8802-3766)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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