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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2024년 충북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올해 총 94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 중 잠재기업 지원사업은 도내 32개 기업의 규모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화 및 경쟁력 강화를 주요 목표로 진행되었다.
동 사업을 통해 매출액 10~50억 원의 충북 주력산업 분야 기업 중 32개사가 사업화 지원금을 받았다.
지원 유형은 기업의 특성에 따라 시장촉진형(16개사)과 기술혁신형 지원(16개사)로 나뉘었다.
*시장촉진형 지원: 마케팅, 시제품 제작, 시장 분석 등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
*기술혁신형 지원: 인증, 특허, 기술이전 등을 통해 기술 경쟁력 제고.
사업화 지원금 외에도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병행되었다.
세미나와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기업과 지역혁신기관 간의 협력과 정보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필요한 사업 지원 정보를 얻고, 지역혁신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기업별 맞춤형 지원으로 실질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었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앞으로도 유망 기업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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