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업무협약식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18일 문경역(KTX)에서 경북문화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중부내륙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중부내륙선 충주역과 문경역을 잇는 노선이 개통됨에 따라 충북을 중심으로 북쪽으로는 수도권, 남쪽으로는 경북을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확충되었고, 이를 활용한 중부내륙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이를 계기로 ▲중부내륙선 개통 연계 공동 관광상품 개발 ▲협업 마케팅 ▲문화·관광 연구사업 및 학술 교류 ▲유교문화 관광콘텐츠 사업 교류 등을 통해 중부내륙지역 발전의 새로운 도약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