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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정밀버스 구축 이미지 |
충주시가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에 5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을 추진한다.
버스정보시스템은 운행 위치와 도착 예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이용객의 편리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시는 2014년 이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나, 도착 예정 정보의 오차로 시민들이 버스를 놓치는 등 불편을 겪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위치정보를 초 단위로 수집 갱신하여 실시간으로 시내버스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민들이 불필요한 이용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향후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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