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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청명원 피라밋 및 옥상정원 개장식청주시 원도심 시티파크 르네상스 완공
▲ 충북개발공사, 청명원 피라밋 및 옥상정원 개장식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 충북개발공사 사옥인 청명원내 피라밋 및 옥상정원 개장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충북개발공사가 시티파크 르네상스 업사이클링 사업으로 옛 청주여고 터에 위치한 노후 건축물인 사옥(청명원)을 도심속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청명원 피라밋 및 옥상정원을 조성하여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다.

개장식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양섭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태훈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위원장, 박봉규 청주시의원, 청주여고 동문회, 주재구 충북주민자치원로회 상임회장, 주서택 천상의정원 대표, 이애란 청주대 교수, 홍경표 성안길 상인회장, 유현모 육거리시장 상인회장, 백남권 소나무숲길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청명원 피라밋 및 옥상정원의 성과를 함께 축하해 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지사’는 레이크 시티파크 르네상스는 충북을 하나의 자연정원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로 도청을 중심으로 구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청과 상당공원, 청명원을 보행자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도심속 시티(人)파크 조성을 진행중이며, 청명원이 구도심을 충북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져 시티(人)파크 르네상스의 성공을 이끌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양섭 충북도의회의장’은 18년만에 마련한 독립청사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피라밋과 옥상정원을 개장하는 등 지역사회의 화합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도민의 행복증진과 충북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충북개발공사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청명원 피라밋•옥상정원을 “충청북도 도심 시티파크 르네상스의 일환으로 도민이 행복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대한민국의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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