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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전자공학부 길태현 씨, 우수한 연구 역량 빛냈다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전자공학부 길태현(석사 2년, 지도교수 박준영) 씨가 반도체소자 분야 최고권위 국제저명학술지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학술지 Transactions on Electron Devices(TED)에 연구논문을 게재했다.
길태현 씨는 차세대 반도체 공정인 중수소 어닐링의 기존 공정 온도보다 약 100℃ 이상 낮은 공정 온도를 제시하여 열 예산을 낮춰, thin-film transistors (TFT) 소자의 DC 전기적 특성 및 방사선 환경에서의 반도체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를 수행했다.
이 연구는 ‘Durability of Low-Temperature Deuterium Annealing Against Ionizing Radiation in MOSFETs(저온 중수소 어닐링의 MOSFET 이온화 방사선 내구성, 교신저자 박준영)’이라는 제목으로 반도체 소자 분야 귄위있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IEEE TED에 게재됐다.
뿐만 아니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ow-Temperature Deuterium Annealing for High Performance and Reliable Poly-Si Channel Thin-Film Transistors (IEEE TED)’, ‘Low-Temperature Deuterium Annealing for HfO2/SiO2 Gate Dielectric in Silicon MOSFETs(IEEE JEDS)’ 등을 게재했다.
길태현 씨는 “학·석사 연계기간 동안 동경하던 저널인 IEEE 계열에 3개의 주저자 논문 출판을 포함해, SCIE 공저자 3건, 국내 특허 출원 2건 등의 연구 실적은 교내 학·석사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으로 안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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