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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왼쪽부터) - 어성환 ㈜다온기술 대표, 고창섭 총장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의 발전을 위한 발전후원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충북대에 따르면 ‘충북대학교 후원의 집’인 ㈜다온기술이 지난 10월에 이어 추가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어성환 대표는 12월 23일(월) 충북대를 찾아 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이라며 기탁의 뜻을 밝혔고, 충북대 고창섭 총장, 황재훈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진행했다.
어성환 ㈜다온기술 대표는 “대표 국가거점국립대학인 충북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추가 기탁했다. 앞으로 더 나은 충북대로 발전해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 좋겠다”며 뜻을 밝혔다.
이에 고창섭 총장은 “후원의집으로 매월 후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발전기금을 거듭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대표님의 응원하는 마음을 받아 더 나은 충북대가 되어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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