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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중립한마당 및 우수실천사례 발표대회 |
충북도는 26일(목) 청주 S컨벤션 엘리오스홀에서 도내 민간 단체와 도민이 함께 모여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한마당 및 우수활동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영환 지사, 이양섭 도의장을 비롯해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충북환경인 소개, 충북권 10대 환경 뉴스가 발표되었으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민간 단체들의 탄소중립 우수 실천 활동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등 다채로운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지난 9월 도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시민단체, 마을공동체 등 344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충청북도 탄소중립 실천협의회」가 발족 되었으며, 그동안 각자의 삶터, 일터, 배움터에서 각각의 여건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펼쳐 왔다.
「충청북도 탄소중립 실천협의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민간 단체, 마을공동체, 학교, 단체 등 기관 등 단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활동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34건이 접수되었다.
이날 경진대회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공동체 활동,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 탄소중립 우수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사전·현장 심사를 거쳐 순위를 결정하고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시상도 이뤄졌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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