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청주시, 저소득 장애인 22가구 주택개조 지원장애 유형별 맞춤형 주거개선 진행
▲ 청주시, 저소득 장애인 22가구 주택개조 지원

청주시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의 주택을 장애 유형에 맞게 개선해주는 ‘2024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시는 주택개조사업 대상 22가구를 발굴하고 자활기업을 통해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개별 장애 유형에 따라 △화장실 개조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경사로 설치 등 이동하고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했으며, 비용은 가구당 최대 380만원이 소요됐다.

사업 대상 가구 중 5가구는 청주시와 ‘장애인가구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사업’ 협약을 맺은 서청주로타리클럽(회장 최병호)이 제공한 시설 공사 후원으로 진행됐다.

서청주로타리클럽은 올해 장애인 가구의 대문교체, 싱크대 교체, 창호설치 등에 약 2천만원 상당의 공사를 실시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