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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규 대표이사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모교 청주 청석고에 1억원 기탁

충북지역 91번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이 탄생했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점보후레쉬후르츠 이장규(63) 대표이사가 충북 91호 아너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장규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모교인 청주 청석고등학교에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괴산 감물 출신인 이 대표는 서울 송파구상공회장을 지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클럽으로, 충북에서는 모두 91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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