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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차전지산업 분야 유공 충북도지사 표창 수상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기여
▲ 왼쪽부터 충북보건과학대학 이승준 교수, 인인식 교수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가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인인식 교수와 교통에너지융합학과 이승준 교수는 지난 12월 22일 청주 그랜드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충북 청주 이차전지 특화 단지 성과보고회’에서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인인식 교수는 교육부 ‘이공계 대학중점연구소 사업’ 단장으로 영국, 미국, 태국 등 대학과 글로벌 협력 연구를 수행하며 이차전지 분야 기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BK21 사업단장’과 충북도 ‘RIS 이차전지 공유대학’ 사업을 통해 관련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승준 교수는 충청북도와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와 공동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디지털 융합 기술 활용 첨단정밀화학소재 성능고도화 지원사업' 및 '디지털 기반 첨단소재 개발지원 기반 구축 사업' 등을 진행하며 충북 지역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RISE 이차전지 공유대학’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운영하며 이차전지 산업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두 교수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충청북도 이차전지 산업 성장과 우수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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