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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397만 원 기탁ESG 경영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
▲ 충북테크노파크,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에 성금 397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충북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전달식에는 민성기 경영지원본부장과 이미희 여직원협의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재)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올해 초에도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2024년 한 해 동안 총 700만 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이 밖에도 에코 플로깅 캠페인, 지역 내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의 선순환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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