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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2월 30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
제주항공 여객기사고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사랑의열매도 함께 하기로 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29일 일요일 오전 9시쯤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모금회는 NH농협 301-0182-3440-21(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 특별모금 계좌를 개설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참사에 세종시 금남면 장영실고등학교 학생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가 함께 슬퍼하고 있다.
피해자들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세종시청 남쪽 광장에 분향소가 설치되어 오는 1월 4일 애도기간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모금회를 비롯하여 전국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1월말까지 특별모금을 전개한 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서 취합 후 모금회, 관련 부처, 자자체 등과 협의 후 배분할 예정이다.
기부를 원하는 시민은 특별모금 계좌(NH농협 301-0182-3440-21) 참여 및 세종모금회(☎ 044-863-5400)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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