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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선’인구 유입 위한 도시기반 확충, 정주여건 개선 집중
▲ 조병옥 음성군수

조병옥 음성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2025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2025년에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불확실한 정국 속에서 민생에 소홀함이 없도록 군민 안전과 복지안전망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을 다 하겠다”며,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기반과 생활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6대 군정 추진과제로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도시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기후대응 농업 육성으로 잘 사는 농촌 조성 ▲함께 나누고 누리는 평생복지도시 조성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교육문화도시 조성 ▲안전한 생활, 쾌적한 환경이 보장된 안심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화훼산업 진흥지역 육성사업 추진, 축산미생물 생산시설과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본소 신축계획 등 농업기반 시설 확충 방향도 제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2025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음성에 살고 있음이 자부심이 되고 음성의 미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늘 그래왔던 것처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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