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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청주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3년째 지역 취약계층 지원

▲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청주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운하리조트(주)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대표 오형근, 윤종묵)은 3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임시청사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송병준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총괄지배인이 참석했다.

운하리조트(주)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2023년 1천만원, 2024년 1월 1천만원에 이어 이번에도 지역 소외이웃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후원했다. 성금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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