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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 육거리 소문난 만두와 업무협약(MOU) 체결지역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사진설명(왼쪽부터) 김지대 충북대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장, 이지은 육거리소문난만두 대표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가 지난 12월 30일(월) 지역 대표 로컬 브랜드 소문난육거리만두와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지대 충북대 융합기술경영혁신센터장, 이지은 육거리소문난만두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기업의 현장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육거리소문난만두는 중소벤처기업부‘백년가게’에 선정된 50년 전통의 로컬브랜드로,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를 이끄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경영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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