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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공업고 학교 전경 |
충주공업고등학교(교장 장영)는 올해 기술직 공무원 최종합격자 3명을 배출했다.
건축디자인과 3학년 오태균 학생이 충청북도교육청 건축(9급) 지방공무원에 지난 4일 최종 합격을 하여 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에서 1월6일부터 근무할 예정이며, 31일 발표한 충청북도 지방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일반토목(9급)은 토목시스템과 3학년 원희재(청주시청), 임성민(괴산군청)이 최종 합격했다.
충청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는 오태균 학생이고, 충청북도 지방공무원 합격자는 원희재(청주), 임성민(괴산) 학생이다.
충주공고는 지난 5년간 (2020년 11명, 2021년 10명, 2022년 9명, 2023년 10명, 2024년 3명) 총 43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충주공고는 공무원 동아리반을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며, 평일 9시 40분까지 공공기관 학생 대상 야간자율학습을 운영 중이다. 또한, 충주공고는 필기시험 준비와 면접시험 준비까지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공직 입문 기회를 넓힐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또한 높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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