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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혁신플랫폼, RIS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추가 사업비 확보...충북RISE에 긍정 영향 전망
▲ 충북지역혁신플랫폼, RIS 종합평가 5년 연속 최우수등급 달성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한상배 약학과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1월 2일(목) 발표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종합평가’결과 최우수등급(A등급)에 선정됐다.

이로써 2021년 1차년도 평가부터 현재까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5년 연속 ‘최우수등급 플랫폼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1차년도부터 5차년도까지 교육부와 지자체로부터 총 2,333억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이번 종합평가를 통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확보한 인센티브(추가 사업비)는 3월 정식 출범하는 충북 RISE(지역혁신중심대학혁신체제) 사업 인센티브 배정에도 크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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