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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25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대통령 권한대행과 국회의장 등 400여명 한자리에 모여
▲ 중기중앙회 「2025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3일(금)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전국의 업종·지역별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 단체, 정부·국회 등 각계 주요인사 400여명을 초청해 「2025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시간을 갖고, 참석자들은 모두 근조 리본을 착용하는 등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중소기업인들이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다짐하고 정부와 국회, 유관기관과 함께 한 해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소기업계 신년하례의 장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재 대한민국 행정부와 입법부 수장 역할을 맡고 있는 최상목 권한대행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소기업계가 사자성어로 선정한 ‘인내외양(忍耐外揚)’을 소개하며, “인내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만큼 쉽지 않은 경제 상황이지만,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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