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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단국대와 이종/복합소재부품 기술개발 선도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는 단국대학교 나노구조재료공정연구실과 6일 국립공주대 천안캠퍼스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에서 충남지역 첨단 금속소재부품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국립공주대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 홍순직 센터장 및 양 기관의 최홍균 교수, 송기안 교수, 이지운 교수, 문종언 교수, 주수현 교수 등 25명의 교수 및 대학원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첨단분말소재부품센터(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청남도, 천안시 지원)와 단국대학교 나노구조재료공정연구실 간의 이종/복합소재부품 기술개발에 대한 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충청남도의 금속 소재부품 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애로기술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동 연구 협의체를 구성하여, 관련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 소재부품 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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