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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화재안전 행동요령 |
괴산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오는 27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2020~2024)간 충북에서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한 화재는 총 97건으로 이로 인해 사망 1명, 부상 4명의 인명피해와 22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나왔다. 이 기간 괴산 관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건으로 인명피해 없이 59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나왔다.
이에 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아파트 등 명절 연휴 기간 중 화재 위험성이 높은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 ▲전통시장 대상 합동소방안전점검 ▲공동주택 화재 대비 피난 안전 강화 ▲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언론매체 등을 통한 화재 예방 집중 홍보 등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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