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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중학교 학생일동,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특별모금 기탁 |
대성중학교(교장 이해준) 학생 일동은 지난 1월 8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을 위해 성금 909,100원을 기탁했다.
충북모금회 사무국에서 진행된 성금전달식은 대성중학교 장원혁 선생님과 학생회 박성현 회장과 김나윤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성금은 지난 2024년 11월 7일과 8일에 진행된 대성중학교 축제(새벌축전) 기간에 학급별 부스를 운영하여 생긴 수익금을 모아 마련되었으며, 학생회의를 거쳐 충북모금회로 전달되었다.
대성중학교 이해준 교장은 ’미래의 사회 주역이 될 학생들이 사회의 고통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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