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 나성동 이웃사랑 실천 |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실장 김대종)가 9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직원들이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은 총 177만 2,127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종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 총괄 실장은 “세종시 아동의 겨울철 안전 스위치가 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남부발전㈜ 신재생사업본부는 최근 나성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후 ‘안전 온(On, 溫)’ 활동 일환으로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에 성금 395만 원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