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청장 김형렬)은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청이 발주한 7개 건설현장의 하도급대금 및 자재비 체불 여부를 살펴보고, 명절 기간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먼저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현장대리인과 감리단장의 책임 하에 공사대금 체불 여부에 대한 각 건설현장별 자체점검이 실시된다. 자체점검표를 활용하여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등 다양한 항목을 점검할 예정이다.
자체점검에 이어 1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행복청 체불 확인 점검반이 체불 여부를 최종 확인하고, 설 연휴 이전에 공사대금이 최대한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
체불 실태점검에 더하여,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해당 기간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의 안전관리 계획을 점검하고 비상연락망을 정비하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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