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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 박상혁 교수, 국내 최초 육군사관학교(육군박물관)에 논문 게재
▲ 박상혁 교수

중원대학교 박상혁 교수(드론봇 군사학과 교수, (사)국제융복합연구원장)가 국내 최초로 ‘한국군 시니어 솔저 도입 타당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육군사관학교(육군박물관)에 논문을 게재하여 심사자로부터 호평을 얻어 국방· 안보·군사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박 교수는 ‘한국군 시니어 솔저 도입 타당성에 관한 연구’는 “한국군의 인력 운영 체계에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시작된 연구로 우리나라 군사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시니어 솔저’ 시스템은 점진적으로 도입해야 하며 이미 해외 여러 나라는 군(軍) 인력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니어 인력을 활용하고 있다.” 고 하였으며 “우리나라도 ‘시니어 솔저’ 도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해야 된다고 밝혔다”.

또한, 박 교수는 “미국, 이스라엘에서는 전문 분야나 예비군 차원에서 고령 인력을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시니어 솔저’라는 도입에 따른 논의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사)국제융복합연구원 연구원장으로 사회과학, 인문학, 이·공계, 예·체능 관련 다학제 융·복합 학문 분야의 연구원을 이끌며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원 자문위원, 육군본부 군사연구소, 육군사관학교 화랑대 연구소, 합동 군사대학교 논문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군사학 관련 연구논문 110여 편을 등재해 우리나라 국가안보 및 군 조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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