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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충남 인재의 날’ 성황리 개최충남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을 위한 대학-산업체 협력 강화
▲ 충남도립대, ‘충남 인재의 날’ 성황리 개최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충남 인재의 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 산업체 그리고 기관이 협력하여 충남형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약 160여 명의 재학생, 산업체 실무자, 교직원,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2025년 채용 트렌드와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전문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자는 급변하는 취업 시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으로 △문제 해결 능력 △디지털 역량 △팀워크와 소통 능력을 강조하며, 세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과 조직 적응력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멘토링 세션에서는 충남 지역 산업체 대표와 실무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채용 과정과 직무 관련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학생들은 각 기업의 사업 목표와 인재상, 입사지원서 작성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으며 취업 전략 수립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둘째 날에는 ‘대학생을 위한 AI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AI 기술 활용 특강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쳇-지피티(Chat-GPT)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휴먼 아바타 생성 및 영상 제작 등 첨단 기술을 실습하며 미래 직무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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