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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진화 초기대응 강화훈련 |
단양군 가곡면은 2025년을 ‘산불 발생 제로화’의 원년으로 삼고 사전 준비에 필요한 각종 시책을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가곡면은 오는 21일까지 산불 현장 선제적 대응 및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한 산불감시원(진화대 포함) 20명을 사전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전형, 직무수행능력을 통해 선발된 산불감시원은 내달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산불 감시활동 외에도 산 쓰레기 수거, 투기행위 단속, 소각금지 계도 및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자 단속 등 산불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의 근무체계도 개선해 기존 고정식 근무 형태를 순환식으로 전환한다.
감시원 전원에게는 담당 지역은 물론 산불 위험지역 전역에 대한 지형 숙지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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