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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향기와 한돈의 풍미가 가득한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만든다조직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 국악엑스포 한돈중앙회 업무협약식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5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회장·위원장 손세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동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와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민의식 집행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국악과 한국인의 솔푸드인 한돈과의 특별한 결합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전통문화의 세계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조직위와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국악과 한돈의 결합을 위한 콘텐츠 및 이벤트 공동 기획, 명예홍보대사 및 기념품 제작 등을 통한 공동 브랜딩, 한돈농가 및 한돈협회(9개 도 협의회 및 121개 시·군 지부) 소속 회원의 엑스포 단체 관람 등 상호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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