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괴산군, 식량산업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국비 사업 신청 자격 부여 등 각종 인센티브
▲ 괴산군, 식량산업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단위 식량산업 5개년종합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농림부는 2018년부터 지자체 스스로 미곡과 밭 식량작물의 균형 있는 육성과 체계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토록 ‘식량산업종합계획’ 수립 및 선정 평가 제도를 도입했다.

군은 송군수를 위원장으로 식량산업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단위 식량산업종합계획을 수립, 제출해 10월부터 진행된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종합계획 승인으로 올해부터 2029년까지 △전략작물산업화사업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등 국비 지원사업에 우선 신청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미곡종합처리장(RPC) 벼 매입자금 우대금리 적용, 추가 자금 배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군은 식량산업 관련 생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국비 연계 지원사업을 신청해 국비를 확보하여 괴산군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