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백상윤 한국초등배구연맹 회장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백 회장은 2025년 행복드림 옥천 전국초등학교 연맹회장기 배구대회(2025.01.16.~01.21 옥천체육센터)진행을 위해 옥천군에 방문 중이다.
작년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 때도 옥천군에 방문했던 백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해 2년 연속 옥천군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백 회장은“체육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옥천군이 되기를 바란다”며“배구을 비롯한 체육인들이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달라”고 체육인들의 기부금 동조를 부탁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