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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표 맛집 인증패 전달도, 17일 보령서 수여식 개최…올 상반기 추가 선정 예정
▲ 충남 대표 맛집 인증패 전달

충남도는 17일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관광 캐릭터 ‘워디’·‘가디’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맛집 중 하나인 대천키조개삼합 본점을 방문해 ‘충청남도 대표 맛집 인증패’를 전달했다.

도는 방문객들에게 지역 특성을 담은 독창적인 맛과 편안한 쉼을 선사하고자 지난해 12월 도내 맛집 59곳, 숙소 52곳 등 총 111곳을 도 대표 맛집·숙소로 1차 선정했다.

아울러 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100여 곳을 추가 선정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한 장소는 이달 중 새롭게 개편하는 충남관광 누리집과 안내 책자 등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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