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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새해 찾아가는 현장 민원서비스 가동21일 문곡3리 경로당에서 현장 민원 간담회 개최
▲ 부강면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최의헌)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과 민원 현장을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찾아가는 현장 민원서비스는 거동이 어려워 행정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13일에는 지역구 시의원인 김동빈 부의장과 함께 부강8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듣고 생활환경과 복지서비스에 대한 실태를 점검했다.

부강면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설 명절 전까지 총 10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또 지난 17일에는 부강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차량이 많은 부강농협 옆 부강삼거리의 교통개선과 안전을 위한 회전교차로, 조명탑 설치 등을 위해 시청 담당자와 함께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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