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광숙)는 설 명절을 맞아 옥천 중앙지구대와 보은 읍내지구대를 방문해 일선 자치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번 치안현장 격려방문을 통해 자치경찰수행 경찰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문제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가감없이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일선 지역경찰서와 지구대원과의 간담회 개최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치안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치안 만족도 제고 방안도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2021년 5월 출범 이후 명절 등 주요행사 시 지속적으로 시장, 주택가, 터미널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하여 주민의 범죄예방과 안전 확보에 주력해 오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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