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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교육청 환경교육센터, 연말연시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 환경교육센터와우는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환경기념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매듭, 해오름달月>을 운영하고 있다.
매듭, 해오름달月은 2024년 가는 해를 매듭 짓고, 2025년 새롭게 떠오르는 해를 즐겁게 맞이하기 위한 기획프로그램으로 방학을 맞이해 자유관람객을 위해 더 강화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와우센터 곳곳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다양한 자유체험을 위한 상시프로그램과 모래놀이로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환경 놀이 공연인 <초록, 지구, 모래>가 함께 진행된다.
<초록, 지구, 모래> 환경 놀이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하며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초록, 지구, 모래에 참여하지 못하는 관람객을 위하여 자유롭게 샌드아트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상시프로그램은 ▲양말목 공예 ▲타포린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등과 새해 소원나무와 다양한 환경교구 체험 프로그램으로 주중과 주말 상시 운영 중이다.
모든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체험 신청이 가능해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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