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증평종합운동장, 22일부터 육상트랙 무료 개방
▲ 증평종합운동장

충북 증평군이 군민 건강증진과 여가 생활 향상을 위해 22일부터 종합운동장 내 육상트랙을 무료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증평읍 초중리 130번지 일원에 위치한 증평종합운동장은 지난해 10월 준공된 증평군 유일의 종합체육시설이다.

8레인(400m)의 육상트랙과 6레인(140m)의 보조트랙, 천연잔디 축구장, 1365석의 본부석과 조명탑, 전광판 등 국제 규격에 맞춘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어 국내외 대회와 전문 선수 훈련이 가능하다.

이번 무료 개방은 육상트랙에 한하며, 개방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단, 단체 연습을 제외한 개인 운동에 대한 개방이 원칙이다.

충돌사고 방지를 위해 1~4트랙은 달리기, 5~8트랙은 걷기 전용 레인으로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 이용자를 위한 조명 운영은 2개 이하로 제한해 빛 공해를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을 실현할 방침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